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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수능후 무작정 다이어트? 영양과 운동이 먼저다
관리자 / 2346




스포츠조선. 201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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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수험생들의 깨알 같은 공부 노트 한켠에는 '수능 후에 꼭 할 것', 하고 싶은 것 몇 가지가 함께 적혀있다. 여학생 수험생들이 특히 하고 싶은 것은 다이어트, 성형(피부관리) 크게 2가지가 늘 상위권이다.

묘하게도 성형외과에서 설문조사를 하면 성형이 1위, 병원이나 한의원, 뷰티숍 등에서 조사하면 다이어트가 1위를 차지한다.

물론 최근 잇따른 설문조사 결과에서 보듯 1위간에 격차는 거기서 거기. 다이어트와 성형이 서로 쌍벽을 이루는 셈이다.

공통점은 몸매도 좀 가꾸고, 무엇보다 예뻐지고 싶다는 본능이다.

그래서 수능후엔 이른바 '예뻐지기 프로젝트' 100일 작전 등에 돌입하는데, 주의할 점이나 적절한 치료법은 없는지 한방다이어트전문 가로세로한의원의 신현택 원장에게 알아본다.

수험생은 특수 상황이다. 오직 공부에 치중해온 터라 신체 조건이 성인들과는 전혀 다르다. 따라서 새내기 대학생의 꿈에 부풀어 무작정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가는 오히려 손해보는 경우가 많다.

수험생이라는 특수한 몸 상태 즉 운동부족, 스트레스 누적, 불규칙한 식생활 등으로 심신이 지쳐있는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즉흥적 다이어트를 추진할 경우 근육량 저하, 빈혈, 생리불순, 기초체력저하 등의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단식 다이어트, 체중감량 전에는 반드시 건강 적신호가 먼저 온다.
흔히들 무작정 굶으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단식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몸 속 수분이 빠져나갈 뿐만 아니라 필수 전해질까지 빠져나가면서 체중 감량 이전에 건강에 마이너스가 된다. 특히 공부하느라 신경성 소화장애를 겪은 수험생이라면 고른 영양섭취와 적절한 운동을 병행하면서 다이어트에 나서야 된다.

신현택 원장은 "수험생의 건강관리, 외모관리에 있어서 우선 수험생이라는 특수성에 대한 인식이 중요하다"며 "다이어트 시도 전 개인별 건강상태를 살핀 후 그에 따른 적절한 스케줄과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스트레스성 피부트러블, 탈모도 최근 증가추세인데 이 또한 수험생이라는 특수한 환경에 기인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적절한 휴식, 영양섭취 등으로 대부분 호전이 가능하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전문가를 통한 적절한 처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조경제 기자 eco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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