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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푸석한 겨울피부 촉촉해질 수 있다‥ 그 비법은?
관리자 / 2471

서울신문 2010.11.10












겨울에는 심한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로 유난히 피부 트러블이 많이 일어난다. 특히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잔 주름은 더 생기고 각질은 부스럼처럼 일어나기 쉬운데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피부 관리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피부 노화를 줄이고 촉촉한 겨울피부를 유지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봤다.



◆ 가습


겨울철 피부관리의 3요소는 가습, 보습, 수분섭취라고 할 수 있는데 그중 가습은 폐와 피부를 위해서 모두 중요하다. 겨울철에는 가습기에서 나오는 공기가 너무 차지 않도록 가열식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보습


보습은 가려움증과 피부손상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가려움증이 심해지는 경우, 샤워는 2-3일에 1회 정도로 간단히 하고 비누를 적게 사용하며 바디 오일 등으로 보습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또한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 모공이 열리게 되는데 이때 갑자기 찬 공기를 맞게 되면 모공에 지나친 자극이 되어 폐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므로 겨울철에는 샤워 후 충분히 보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수분섭취


충분한 수분섭취는 피부 콜라겐 층의 수분함량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인데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한 유자차, 모과차, 귤껍질차 등을 자주 마시면 도움이 된다.



이외에 평소 안면홍조가 있는 경우에는 겨울철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이 때문에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실외에서 실내로 들어가기 전 가볍게 양손을 비벼서 온기를 더한 후 얼굴을 가볍게 마사지해 혈류를 개선시키는 것이 좋다.



한방뷰티케어전문 가로세로한의원 심우진 원장은 “한의학에서 피부는 장부배속상 폐와 연관되는데 겨울에는 차갑고 건조한 날씨에 적응하기 위해 피부의 모공은 축소되고 피지 분비는 감소되며 피부 조직은 축소된다”며 “그 결과 피부의 수분함량이 떨어지면서 피부는 얇아지고 건조해지며 윤기가 적어져 잔주름이 도드라져 보이고 거칠어 보이며 피부의 노화도 빨라진다”고 말했다.



이어 “겨울철은 피부의 열성 염증성 트러블이 적어지는 계절이므로 피부의 잔주름, 여드름 흉터, 모공 축소, 튼살 제거 등의 치료를 받기에 적절한 계절”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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