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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코에 난 뾰루지, 간이 보내는 SOS 신호
관리자 / 3009

아시아경제. 2010.10.03



코에 난 뾰루지, 간이 보내는 SOS 신호







[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가을이라 그런지 얼굴에 크고 작은 뾰루지가 많이 난다. 여자들 이마에 난 자잘한 뾰루지는 화장으로 어느 정도 커버가 되기 때문에 ‘가을이라 건조하고 피로해서 그런 거야’라고 쉽게 생각하면 안 된다.

뾰루지도 그냥 아무데나 나는 것이 아니다. 가로세로한의원 김지영 원장은 “한방에서는 피부를 오장육부의 거울이라 한다”며 “신체 내부의 불균형 상태가 몸이나 얼굴로 신호를 보내는 것이므로, 피부에 문제가 생기면 피부뿐 아니라 몸속까지 함께 다스려야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라고 설명한다.

볼에 난 뾰루지는 위가 보내는 신호

평소 여드름 체질이 아닌데도 양쪽 뺨에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난다면 십중팔구 위장에 문제가 생긴 경우다. 간혹 "배에서 물소리가 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이것이 위중 담음이 있다는 증거다. 위중 담음이란 위장에 노폐물이 많이 쌓여있다는 얘기다.

이마에 생긴 뾰루지는 심장이나 소장, 대장이 안 좋아서 몸 안에 독소가 쌓인 경우인 반면 입이나 턱에 뾰루지가 생겼다면 이는 신장이나 방광, 자궁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간 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간의 피로도가 올라가면 코에 뾰루지로 나타난다. 김지영 원장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챙겨 먹으면 간의 피로를 푸는데 도움이 된다”며 “평소 좋은 음식을 먹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등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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