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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열 받지 마세요, 머리카락 빠져요"
관리자 / 3496

프라임경제. 2010.08.31



[프라임경제] 3개월 전 직장을 옮긴 박모(33)씨. 요즘 부쩍 머리가 가렵고, 머리 밑도 뜨끈뜨끈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머리만 감으면 머리카락이 한 움큼씩 빠져나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직으로 인한 새로운 환경에의 적응과 잘해야 한다는 중압감이 스트레스로 작용해 탈모가 진행된 게 아닌가 싶어 내원하게 되었고, 진단결과 박씨는 스트레스성 화병으로 인한 탈모로 판명됐다.











사진= 김동열 가로세로한의원원장


이렇듯 현대인들의 탈모 주범은 바로 스트레스다. 한의학에서 건강은 수승화강(水乘火降)의 기운을 갖고 있을 때라고 한다. 즉, 머리는 차갑고 몸은 따뜻할 때를 의미한다.



하지만 탈모환자의 경우 이 원리가 뒤집어져 화(火)가 머리로 몰려 머리는 뜨거워지고 몸은 차가워져 몸의 균형과 리듬이 깨지고 면역기능, 호르몬 분비, 자율신경기능에 이상이 생기면서 탈모가 진행되는 것이다.



가로세로한의원 김동열원장은 “10년 전만 하더라도 탈모환자의 약 80%는 유전적인 요인이였지만, 최근 탈모로 인해 한의원에 내원한 환자의 절반 이상은 스트레스로 인한 후천성 탈모환자가 많다”고 말한다.



김 원장은 “탈모를 막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바로 풀어야 하고, 운동과 명상 등 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탈모 진행시 빠른 회복을 원한다면 체질을 개선시켜 깨진 생체리듬을 되찾고 모근을 튼튼하게 해 모발의 생장을 돕는 한약처방도 도움이 될 것”이라 조언한다.



현재 가로세로한의원에서는 먼저 화를 제거하고 수를 보충시켜주어 탈모의 진행을 막고 발모를 촉진시키는 산화발모탕(散火發毛湯)을 처방하고, 직접 두피의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고 모근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약주요법 등을 사용해 탈모를 치료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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