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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살 빼고 싶다면 잠꾸러기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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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2010년 9월 8일




“살 빼고 싶다면 잠꾸러기가 되세요”





잠 안자면 식탐 호르몬 과다분비로 비만 확률 높아


[쿠키 건강] 올해는 유난히 뜨겁고 긴 여름이 이어지고 있다. ‘여름이 지나면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의미의 처서(處暑)가 지난지도 한참 되었는데, 아직 한낮의 햇볕은 뜨겁기만 하다.

#회사원 김성인(33·가명)씨는 “올 여름은 너무 더워서 잠을 제대로 잔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인지 입맛도 없고, 매일 피곤하네요. 그런데 몸무게는 봄 보다 늘었어요. 잘 먹지도, 자지도 못하는데 왜 살이 찌는 건지…”라며 의아해 한다.

김씨와 같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잠을 덜 자는 사람들이 활동량이 많아 다른 사람들에 비해 비만으로부터 더 자유로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맥락으로 비만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잠도 많이 잘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의외로 잠이 부족한 사람들 중에 비만인 사람들이 더 많다. 실제로 불면증과 같은 수면부족 현상으로 인해 체중증가와 비만이 유발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보고된 바 있다.

한방다이어트전문 가로세로한의원 이경희 원장은 “잠이 부족하면 식욕을 억제하고 지방을 용해하는 호르몬인 렙틴이 일시적으로 크게 감소하고,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이 증가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로 인해 충분한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려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찔 수 있고, 식탐호르몬의 증가로 음식 섭취량이 평소보다 증가해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수면부족으로 인한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수면량이 부족하지 않도록 최소한 하루 7시간 정도의 수면시간 확보가 중요하다. 또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가장 많은 시간대인 밤 12시~2시 사이 숙면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12시 이전에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평소 우유나 상추, 호두를 섭취해주면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박주호 기자 epi021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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